とある字幕の檢收日誌

공지 사항

일기장 2010.09.13 09:39 by Ranma

처음에 시작할 땐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올해 들어 애니 보는 시간이 불규칙해지면서
검수를 미루다 보니 9달째 놀고 있다.

지난 주말에 하늘의 유실물 14화가 나와서 오랜만에 검수 좀 했다. 그런데...

쿄우님 자막은 검수 마치고 올릴 때 덧글 달 때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늑대향님 자막으로 감상하고 검수한 내용 올리려고 늑대향님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막상 덧글 다 치고 입력하려고 했더니
'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라니...

분명 어제 쿄우님 블로그에 덧글 달 땐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이건 뭔지.
늑대향님이 차단을 거신 것도 아닐 테고,
늑대향님 말로는 티스토리 자체 오류로 고질적인 문제라는데
원인을 모르니 어떻게 처리할 수가 없다.

확인 좀 더 해 보고 어떻게든 처리해야지.
(막상 검수 마쳐 놓고 전달을 못 하니 이것도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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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09.12.18 06:36 by Ranma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우분들을 만나는 날...

오늘 아침에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갈 예정인데 왠지 좀 불안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 밖을 보니 하염없이 눈이 내리고 있다.

대충 보니 좀 쌓인 것 같은데, 우리 동네에 이렇게 왔으면 제주시로 가는 길은 통제는 안 됐을지...

또, 항공기 결항에 대한 걱정도 생긴다.

아침 비행기라 나가기도 일찍 나가야 하는데 빙판길로 차가 막혀서 늦으면 어찌 될지...

이렇게 적고 있으니 걱정만 느는 것 같다.

서울에 잘 가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올 생각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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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09.12.03 21:02 by Ranma

아침에 일어나서 햇빛이 비쳐서 맑은 줄 알았는데 가랑비가 좀 오더군요.

날도 맑고 비도 거의 흩날리는 정도라서 우산도 안 들고 나갔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시는 식당에 도와드리러 가는데 동네에 전체적으로 가랑비가 내리는 것 같더군요.

식당에 가려고 버스 타고 가서 내렸는데 길 건너편 하늘에 뜬 무지개가 눈에 띄더군요.

신호등 한 바퀴 돌 동안 감상만 하다가 선명하게 잘 보여서 사진 좀 찍었습니다.

(디카가 있었으면 더 잘 찍었겠지만 들고 있던 게 햅틱뿐이라 폰카로 찍었습니다.)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무지개의 반대편 부분도 화면 왼쪽에 내려와서 거의 반원을 이루었더군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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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무지개
일기장 2009.11.26 18:20 by Ranma

지난 주말에 주행시험 보고 와서 좀 쉰다는 게 주말 애니를 안 보고 넘기는 바람에

넘긴 애니들 먼저 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벌써 주 중반이 지나갔다.

이미 밀린 애니도 많은데 더 밀리면 따라잡기 힘들 것 같아서 슬슬 달려야 할 것 같군.

앞으로 시간 날 때마다 이번 주 방영분 확인하고 밀린 애니 하나씩 메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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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수정 작업에 대한 일지를 쓰다 보니  (6) 2009.10.27
일기장 2009.11.21 11:45 by Ranma

오타 수정 작업을 하면서 예전에는 아침에 한 편씩은 확인하고 오후에 여유있게 쉬곤 했다.
그런데 한동안 개인사정으로 아침에 애니를 확인하지 못하다 보니
오후에 시간이 나도 확인은 잘 안 하고 지냈는데, 이제는 그 개인사정이란 것이 해결(?)됐다.


그 개인사정이 무엇인고 하면

운전면허 취득이다.

학과시험을 한 번에 붙고 나서 바로 학원에 등록했는데

아침 시간으로 등록해서 연습을 하다 보니 아침에 자막 확인을 못 하고 미루게 되었다.


그러던 중 오늘 드디어 도로주행까지 합격...

다음 주 수요일이면 면허증이 나온다.

오늘 도로주행 보면서 긴장을 좀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덜 해서 그런지

다행히도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는데 점수는 확인할 수 없었다.
(감독관님께서 약간 봐주신 것 같다.)


주행연습 15시간 가지고는 아직 불안한 것 같지만 일단 합격했고 면허도 땄으니
조심조심 운전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편하게 운전할 날도 오겠지.
TAG 합격
일기장 2009.10.31 06:41 by Ranma

지난주에도 다 못보고 미뤄둔 애니, 자막이 있는데 이번주엔 더 밀렸다.

이것저것 바쁜 것도 있지만, 역시나 귀차니즘 발동인가?

지난주부터 밀린 작품들까지 보려면 오늘, 내일 다 달려도 부족할 것 같다.

그럼 다음주엔 또 밀리겠군...

안 그래도 최쇼한 다음주까진 시간이 없으니

이렇게 밀려나가는 악순환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다.
일기장 2009.10.27 06:54 by Ranma

요즘 유입 경로에 여러 애니의 제목들이 눈에 띈다,

내 블로그 취지에 맞게 [자막 오타]라는 검색어를 통해 오신 분이 있는가 하면

[늑대향]을 필두로 [하늘의 유실물],[괭이갈매기 울 적에],[꿈빛 파티시에르] 등

요즘 수정 작업을 하고 있는 애니들의 제목이 유입경로에 많이 보인다.

이런 분들은 제목 검색해서 뜬 거 보고 자막파일 있는 줄 알고 낚이시는 분들인가?

그리고, 어쩌다 늑대향님 이름이 유입경로에 들어가게 된 건지...



어쨌든 아직은 존재는 해도 존재감이 없어 찾아오시는 분들도 거의 없는 상태라

이렇게 낚이는 분들이라도 있어야 연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아....나도 대박 블로그 좀 만들어보고 싶다.
일기장 2009.10.15 08:39 by Ranma

자막 확인은 꾸준히 하고 있지만 블로그 활동은 정지된 상태.

두 달 동안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이 9개...
평균 1주일에 하나 꼴, 그나마도 초반에 몰아서 올린 글을 생각하면 거의 죽은 느낌이다.

자막 오타 확인은 제작자님들 블로그에서 해결이 되는 편이라
한동안 리플러로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모처럼 주제 정해서 하는 블로그인데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포스팅할 수 있는 카테고리부터 채워가기로 했다.
자막 수정 현황을 통해 확인한 자막의 목록과 수정현황을 확인하고 포스팅할 생각이다.

이웃 블로거 분들 중에는 '같은 대사 다른 해석'에 올라올 포스팅을 기다리시는 분이 많지만
자막비교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제작자님들의 자막을 전부 확인하는 것도 아닌 데다가
일단 같은 대사가 바탕이기에 느낌이 올 정도로 차이나는 해석은 찾기 힘들다.(그저 내공 부족인가?)
이런 부분은 제보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대 환영입니다.

그래서 일단 '같은 대사 다른 해석'은 내공이 쌓이고 어느정도 감이 오는 해석을 찾으면 올리기로 하고
당분간은 '자막 수정 현황'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했다.
(딱히 다른 카테고리로 쓸 주제도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있는 카테고리를 우려먹고 있다.)

이전에 제작자님들께 보고드렸던 내용 중에 아직 처리되지 않은 부분들도 있지만
우선은 오늘 확인하는 부분들을 시작으로 포스팅할 예정이다.

좀 지난 자막의 경우 제보를 드려도 묻히는 경우가 있기에
제보나 수정사항에 대한 내용을 일괄적으로 적어서 관리하면 편할 거라 생각한다.
(물론, 오타의 내역은 제작자님 블로그에 제보하고, 여기에는 일일이 기재하진 않는다.)

지금은 부디 하루빨리 괜찮은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주제가 튀어 나오길 바랄 뿐이다.
일기장 2009.09.08 17:13 by Ranma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처음 주제로 생각했던 것이 자막 오타 찾기.

하지만 대부분의 작업이 자막 제작자분 블로그에서 행해지는 특성 때문에

딱히 블로그에 포스팅할 일이 없었고, 나는 고민에 빠졌다.

그나마 생각한게 '같은대사 다른해석'인데 아직은 눈에 띄게 포스팅꺼리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얼마 전에 혼자 생각한 것이,

'오타찾기는 계속하되, 포스팅용으로 쓸 다른 주제를 찾자.' 였고,

혼자 이리저리 궁리하며 포스팅꺼리를 생각해봤다.

그러던 중 든 생각이 '오타지적 하면서 제작자분들 자막 업데이트 현황을 포스팅헤보자'였다.

자막 제작자 분들이 단체로 쉬지 않는 이상 포스팅꺼리도 떨어질 일은 없을테고,

간혹 그런 일이 있어 쉰다고 해도 그리 큰 공백이 생기지 않는 좋은 포스팅꺼리라고 생각했고,

내 블로그에는 10월 신작이 나올 즈음에 공개하기로 마음먹은 나는

일단 카토레아님께 이 방향에 대한 견해를 물었지만 확인을 못하신건지 답이 없으셨다.

하는 수 없이 혼자 자막 제작자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작업중인 애니들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일단 어느 애니를 작업하시는지 알아야 제때 가서 확인하고 포스팅할테니..)











얼마 전 '배치기'님과 이웃을 맺으면서 그 계획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렸다.







이번 포스팅방향 잡아놓고 일부러 10월 신작 기다리면서 여유 부리고 있었는데

일부러 다른쪽 신경 안썼는데 이젠 또 다른 방향 잡아야 한다니 참 막막하네.

또 어느쪽으로 포스팅 방향을 잡아야 하나....orz

일기장 2009.08.16 19:43 by Ranma


처음엔 혼자 생각만 하다가 Kyou님의 초대장을 받고 시작하게 된 오타 수정 블로그.

전체적인 방향은 정해졌지만 세부적인 포스팅 방향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딱히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시작한 블로그는 아니기에 초반 방향 설정에 애를 먹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자체가 자막 제작 쪽이라면 제작 자막 별로 포스팅 하면 되겠지만 

오타수정은 자막 제작자 분들 블로그에서 대부분의 작업이 이루어지는 관계로 포스팅 방향이 애매하네요.

게다가 내와 같은 주제의 블로그는 아직 접해보지 못한 관계로 포스팅 방향을 못 잡고 있어요.

혹시 제 블로그에 들르시는 분들 중에 괜찮은 아이디어 가지신 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 ^^

처음 방향만 잡히면 잘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처음 한 발 내딛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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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자막 제작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된 자막에서 오타, 오역을 찾아 개선하고 바른 표현을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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